하은이 언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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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유동은 | 등록일 | 11.03.09 | 조회수 | 35 |
하은이 언니에게 언니 안녕? 나 동은이야^^ 잘지내? 나는 뭐 그럭 저럭 지내. 우리는 이제 3월 둘째주. 그러니까 3월 7일부터 야자를 시작했어. 그리고 3학년이 되니까 야자 시간도 한시간 줄어서 그때 보충을 하더라고 언니가 3학년일때도 그랬지? 어쨌든 3학년이 되니까 점점 놀 시간이 없는 것 같아... 그리고 언니가 없으니까 엄마가 조금 많이 힘드신것 같기도 하고 말이야... 난 주말을 마지막으로 언니 목소리를 들었잖아.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별로 오래되지도 않았는데 느낌 상으로는 무진장 오래 된 것 같아서 조금 그래... 언니는 어떻게 지내? 재미있다고 들었는데 괜찮아? 아프지는 않아? 조심하고 건강하게 잘지내서 여름방학때 건강히 잘 만나자~! 그럼 이만 줄일께 잘지내길 바래
2011.3.9(水) 동은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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