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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작성자 박예지 등록일 11.06.10 조회수 37

 

 6월 달이 되니까 이제 점점 기말고사도 다가오는데 대회 나갈 곳은 너무 많다. 나는 앞으로 세 번은 더 대회를 나가야 한다.

 첫 번째는 당장 내일로 다가온 이름만 반기문인 영어 경시대회를 나가야 한다. 성취도 평가 문제보다 더 어렵게 나올 거라고 그랬다. 그래서 나는 절대 '상'이 아닌 '경험'으로 나가는 것이라 했다. 그러니 마음이 편하기는 했다. 그런데 성취도 평가보다 더 어렵게 나오면 말도 안 되는 거다. 성취도 평가 문제도 한 문제 한 문제 엄청나게 고심하며 푼 문제인데. 그것보다 더 어렵다니. 그래도 난 경험삼아 나가는 거니까.

 그리고 저번 주 토요일에도 과학 경시대회를 나갔었다. 그것도 청주로. 나는 신세계를 경험하다 왔다.

 또, 운동 클럽인가? 피구하고, 배드민턴하고 또 나가야 한다. 그리고 과학 탐구 토론 대회를 군 대회에서 일등을 했다. 그래서 또 얼마 안 있다가 도 대회를 나가게 되었다. 대회가 갑자기 왜 이리 많은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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