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물건은 자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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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안병찬 | 등록일 | 11.08.18 | 조회수 | 22 |
내가 우리반에 있으면서 여러가지 미스테리한 일을 겪은적이 있다. 오늘은 그야이기를토대로 나의 생활교훈을 외쳐보기로 한다. 첫번째 괴담... 나는 평소처럼 필통을 가방에넣고 학교갈 체비를 맞춘뒤 자전거를타고 학교에가서 3교시를 맞췄다. 나는 필통을 내 책상 위에다 놓고 사용하는데 두둥!!!!!!!!!!!(효과음입니다.) 지난번에 영동에서산 돼지모양 연필깎기!(너무귀여움) 깎으면 연필심때문에 더러워질까바 한번도 안쓰고 있었는데 누가 깎.았.던.것.이.다.... 연필깎기안엔 이미 그 전쟁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었다. 그런데 이상하게 남현아 연필이 2교시에 봤던거 보다 뾰족해 진것이다!! 이런 남현아.... 그래서 나도 복수한담 치고 남현아 필통을 뒤져 연필깎기를 찾는데 걔는 안가지고 다닌것이다 ㅡㅡ...... 이건 뭥미 완전 어이업당. 괴담 그 두번째 이야기... 우리학교는 수,금 아침마다 영어 단어 시험을보고 영어 번역을 한다. 그래서 나는 단어집을 챙기고 막 내 영어 번역용 동화책을 찾는데 없어진 것이다! 다른애들은 내려가고 나 혼자 자 교실에 있었는데 뒤에서 으스스한 기운이 느껴졌다.(아무래도 화장실에 가고싶었었던듯) 바로 책장!! 거기에서 느낌이 왓던 것이다. 그래서 봤더니 있다. 할렐루야~(효과음) 그래서 시험을 보러갔다가 다시 교실에 올라와서 애들한테 물어보니 애들이 치웠었다고 한다. 어떤일 때문에.. 잠깐만.. 이건 내가 아무리 잘 챙겨도 애들이 치웠으니깐 자기물건은 자기가 챙겨도 소용없자나!! 하하... 아무튼 자기물건은 자기가 잘 챙기기 바란다..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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