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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우옹옹 ㅇ0ㅇ!
작성자 안병찬 등록일 11.07.24 조회수 19
 에버랜드에 두번쨰로 갔다. 역시 서울이라서 차가 많이 막혔다. 하지만 우리는 6인 이상 승차 해가지고 무슨 특권이 있다면서 전용 도로로 달렸다. 그래서 다른차보다 앞길이 더 훤이 텄다. 에버랜드 에 도착했다. 여름시즌+35주년이라서 그런지 많이 바뀌어 있었다. 우선 사람들이 했던 공연이 제일 생각난다. 난 그런공연 처음이였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여름시즌으로 특별히 했던 그 공연... 가보지 않은사람, 아니 정확이 표현하자면 보지 않은사람은 그 재미를 모른다. 공연하면서 비가 오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거기 에버랜드에서 시원하게 물을 뿌려주는 것이였다. 난 그냥 옷이라서 젖기 싫어서 물안맞는다고 생각하는 곳에 서서 퍼레이드를 구경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물벼락이... 촥!! 그냥 젖었다. 밤에는 문라이트 퍼레이드라고 사람들이 반짝거리는 옷을입고 반짝거리는 기차, 꽃 등을 타고 에버랜드 거리를 누리며 다니는 걸 구경하는건데.. 이건 진짜 재밌다. 그러면서 '저 많은걸 언제 다 준비하고, 준비하는데 돈은 얼마나 들어갔을까?' 이런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에버랜드에서 그 머시기 약간 작은 티익스프레스를 탔는데 한바퀴 도는 놀이기구는 처음타봤지만 엄청 짜릿하고 재미있다. 다시타고 싶었지만 줄이 너무길어서... 한번타는데 30분은 기본으로 기다려야된다. 게다가 나는 사람이 많이 없을때 간거여서 다행이였다. 그러고보면 구름낀 날씨라 다소 꿉꿉할지라도 모르겠지만 햇빛도 안나고 딱 놀기 적당한 날씨였다. 실내공연인, 물개 쇼도 봤는데 물개가 그렇게 말을 잘 듣도록 훈련을 시킨것이 되려 놀라웠다. 판타스틱 스윙? 이라고하는 버드쇼도 봤는데 새를 어찌 그리 말을 잘 듣도록 조련해놓았는지 척하면 척인거 같았다. 정말 지난번에 왔을때는 그냥 놀이기구만 타서 재미있는지 몰랐지만 여기저기 여유롭게 다녀보니깐 정말 재이밌는거 같다. 하... 나도 나중에 에버랜드에서 공연하는 사람이 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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