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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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안병찬 | 등록일 | 11.07.14 | 조회수 | 18 |
오늘 강의를 들었다. 우와 우리는 자적봉사 시간에 강의를 들은적이 정말로 많은거 같다. 밖에 비가 와서 그런가 아무튼 그 사람이 적절한 예를 들어가면서 말씀하시는데 어마어마한 돈 얘기만 내 귀에 쏙쏙 들어왔다. 다른건 다 잘 안들어 오는데.. 그런데 요즘 계속 늦게 자서 그런건가 아니면 강의가 지루해서그런건가 아마 늦게 자서 그런거 같은데 너무 졸렸다. 다른애들도 많이 졸린거 같았다. 잠깐 누워서 자려고 했는데 다른애들은 참는데 나만 자기가 쪼매 뭐했다. 그래서.. 결론은 오늘 들은 내용은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새로운 발상이 생긴다는 이야기이다. 아까 위에서 말했던 예로 그림은 보통 물감이나 파스텔, 색연필 이런걸로 그리지만 청바지로 그림을 그려서 3억정도에 팔았다고 한다. 우와 나도 그림이나 그려다 팔까? 내 장래희망 목록에 화가가 생겼다. 우와 !! 난화가가 그렇게 돈을 많이 버는줄 몰랐다. 하지만 강의의 중심내용은 독서를 많이 하라는 것이다. 쩝.. 씁슬하구만 독서 많이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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