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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한우 만찬을 즐긴 후
작성자 안병찬 등록일 11.07.13 조회수 19
 우와 고기파티도 하고 정말 좋다. 오늘은 학교도 일찍 끝나고 정말 좋다. 쫄깃쫄깃... 하지는 않았다. 고기가 얄팍해가지고 불판위에 올려놓으면 한 3초내로 쪼그라든다. 우와 그래조 손바닥만 했던 고기가 손가락 한마디 크기로 쭈글쭈글 익다가 쪼그라 든다. 그래서 여러개를 한번에 먹어야 돼지고기 한점을 먹는거랑 비슷하다. 그래서.. 성훈이나 창호같은 애들은 먼저먹고 올라갔고 나랑 주영이랑 우섭이는 계속 주워 먹었다. 내가 최강자가 되고싶은데 라이벌이 너무 많다. 콜라랑 사이다랑 환타도 황금비율로 섞어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영쌤이 왜 안오시지 ' 하는데 딱 영쌤이 들어 오셨다. 아! 주영이가 소주를 먹고싶다고 했었다. 거참 .. . 주영이도 드디어 어른이 됬나보다. 나중에 영쌤 식사 다하시고 만났는데 선생님 배가 뽈록했다. 우와 선생님 배 뽈록한거 처음봐서 신기했다. 은규랑 창호랑 성제랑 학교를 나와 집에가는데 성제가 아이스크림을 사주었다.  정말 착한거 같았다. 아.. 고기 사주신 상촌중 대선배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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