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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김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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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다..
작성자 김민정 등록일 11.05.31 조회수 20

나는 '당신에 장래희망 뭐에요?' 하고 사람들에게 물어 본다. 하지만 몇명 학생들이 말한다. '저는 아직 없었요' 또 몇명 학생들에게 물어 본다. '저는 꿈이 의사에요' 하고 말한다. 나는 상상을 하고 있다. 꿈이 아직 없는 아이들이라면,, 뭐 보고 성장 하고 있는지.. 뭐 보고 달리고 있는지 뭐 보고 믿고 성장하는것지.. 알고 싶어 진다. 내 나이 때 쯤 당연히 꿈이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다 그렇다는것 아니다. 몇명 아이들도 다른 생각 뿐이다. 꿈도 있어야 목표도 세워야 갈수 있다고 생각 하는데.. 그게 원래 맞다고 생각 했다. 하지만 나름 생각이 있다고 생각 했다. 꿈이란? 하면서 말이다. 나는 꿈이 있었다. 하지만 그것이 진정한 어려움... 나도 못하는 일이 뿐이다. 나도 할 수 있는데.. 내가 원하는 꿈이 어렵다. 짜증난다. 공부도 하기 힘들어 죽는데... 나보고 어떻게 하라고 하는 것지.. 나도 몰른다. 하지만 꿈을 이루기 위해 공부를 해야 한다고 어른들이 말하고 있다. 사실 나도 듣기 싫어 죽는다. 크 사실 공부에 대해 자신이 없어 도망을 치는것이다.

꿈이 있다면 목숨 걸고 공부 하겠지? 하면서 나는 또 혼자 생각에 빠진다. 꿈이 있다면,, 그것 위해 도망가지말고 희망을 갖고 노력하라.. 모두것 최선으로 다 한다. 나도 그렇다면, 해야 한다. 하지만 나도 나름 힘들어서 도망 치는 것이다. 꿈이란? 진심이 궁금하다. 원하면 원하는데로 꼭 할라.. 참.. 하면서 나는 푹 힘이 빠진다. 하지만 한 아이를 진심으로 관찰하고 꿈에 대해 정보도 알았다. 그 아이에 이름을 말하지는 않는다. 꿈이 선생님이다. 그 아이를 관찰하면서 나는 깨달았다. 그 아이는 지루 하지 않는것 같다. 공부고, 음악이고, 뭐고 꿈을 위해 모두것에 목숨 걸고 하고 있다.. 나는 그아이를 보고 알았다. 꿈을 위해 희망을 놓치마라.. 꿈을 원하면, 최선으로 모두것에 진심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 꿈을 위해 해야 하다는 것이.. 이제 대충 꿈을 위해 그 정보를 다 알았다. 좋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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