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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김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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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서 만나서 사귀 친구 쪼요 에게
작성자 김민정 등록일 11.05.12 조회수 23

게임에서 만난 소중한 친구인 쪼요 에게                                                                     쪼요오~안녕~! 무척 반가워어어 나 누구지 알거야 히.. 내 말투만 봐도 알수 있다네 크 뭐 어차피 내 이름 보면 더욱 알겠찌 쯕.. 히 쪼요야 요즘 잘지내 니 맥 중에서 아마 나랑 미희랑 또 음,, 많이 접어지.. 그래서 많이 심심 하겟다.. 그래도 나는 잊지마려 크.. 뭐 나도 그런저런 아주 잘 지내..  근데 요즘에 내가 원슬 안 하니까.. 아마도 이제 잘 못 만나지.. 히.. 나 다른 게임 하는데 너도 와 그럼 만날 수 있어 그럼 더욱 발달한 나의 모습도 볼 수 있고, 거기에 또 내 맥이 많이 생겼다는거어어 그니까 너도 내가 하는 게임에 와 그러면서 20명 정도 소개 해 줄께 크.. 거기에 한 50명? 정도 가능 하나? 몰라 아무튼 컴온 히.. 쪼요야 우리 처음 만날 때 해리 덕분에 둘이 알았지.. 해리가 니 맥이랑 온다고 해서 나는 기다리고 있어는데 너랑 해리랑 왔다능.. 크크.. 하하  뭐 굿이였지.. 해리 덕분에 우리 친하게 지냈고.. 그데 그 중간에 나는 시험 때문에 완전히 접었고.. 그리고 이제 재미없어서 접었는데.. 이제 볼수가 없네.. 용량도.. 좀 그렇공.. 말이지 쪼요야 아무튼 만난 주니 정말 고맙웠다.. 그때 너 만나고 좋운 친구들도 사귀고 해서.. 정말 좋았어.. 너 덕분에 내 마음이 살짝 열렸어.. 근데 그 뿐 아니지.. 너 참 대단해 크.. 내 맥 거희 알고 있는지.. 내가 미희 한테도 물어 봤는데 너 알고 있었다는데.. 헐 완전 나만 몰랐지 크.. 불쌍한 내 선택 권히.. 하 참 대단해 어떻게 내가 친구 구한 놈들에게 거희 연결 되 있는 줄 몰랐다.. 그래도 그 덕분에 만나고 크.. 대단했찌.. 근데 요즘에 많이 심심하겠다.. 너무 심심 하면 내가 하는 게임에 와 아무리 용량 커도 재미있어.. 그니까 우리 다시 해리랑 미희랑 또 너랑 아기랑 또 음.. 등등 다 만나서 원슬 처럼 더욱 신나게 놀자.. 우리 다시 만나자.. 소중한 친구 쪼요 너도 말여어어 ~! 그렇게 만나서 또 신나게 채팅도 하고 놀자.. 히히.. 다시 보고 싶어 진다.. 쪼요야 그래도 친구로 인정 해줘서 고맙다.. 정말 고맙다.. 히.. 악.. 쪼요야 시간이 없어 이만.. 흑.. 나중에 또 너에게 편지 쓸께.. 나중에 보자... 다시 만나는 날이 오면 좋겠네.. 좋운날 되줘.. 쪼요                                                                                            

-민정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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