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구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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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곽우섭 | 등록일 | 12.08.29 | 조회수 | 10 |
다음주 토요일은 족구대회를 한다. 우리 학교는 바로 도대회를 한다. 영동군에서 운좋게 아무도 나오지 않아서 상금을 받았다. 그래서 다음주에 관광버스를 타고 간다. 다른 학교들은 예선을 하고 오는데 우리 학교는 부전승을 했기 때문에 실력차가 많이 날것 같다.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이겨야 한다. 매일 족구를 해왔던 우리지만 우리끼리 해서 실력이 잘안는다. 주전은 주영이, 성훈이, 동혁이, 은규다. 그리고 나머지 남자애들은 교체선수와 후보다. 족구 대회에서 한번이라도 이겻으면 좋겠다. 족구대회는 선생님들이 신청을 우리에 동의 없이 하셧다. 하지만 우리는 부전승을 해서 바로 도대회로 나가서 다행이다. 지금계시는 교장선생님은 다른 학교로 9월달부터 가시지만 족구대회에 오신가고 했다. 교장선생님이 우리가 족구를 할때 이긴팀에게 만원을 주셧다. 그리고 선생님들이랑 주전들이랑 시합을 했을때 졌다. 두판은 이겻지만 선생님들이 바주신것이라고 했다. 그래도 어른들이랑 해서 이정도는 잘하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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