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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곽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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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버리4
작성자 곽우섭 등록일 12.08.21 조회수 8

4번째날이 되었다. 4번째날은 외국인 애들이랑 친해지라고 과정활동을 안하고 놀았다. 근대 외국인 들이랑 안놀았다. 형들이랑 놀았다. 그리고 밤에 국제에날, 강원에 밤을 했다. 그래서 외국인들 각나라마다 공연하고 우리나라에서도 공연을 하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끝이나서 탠트로 갔다. 그런데 그날 충북연맹 사람들 몇명이 배터리를 도둑맞았다. 다행이도 내꺼는 안털렸다. 오늘은 그래서 밤에 못놀았다. 5째날이 밝았다. 오늘은 화암사트래킹을 했다. 비오는데 화암사라는 절에 갔다. 화암사에서 약숫물로 형들이 물뿌리고 놀아서 호연이형이 졌고 지도자형인 태경이형도 졌고 형들이 많이 졌었다. 그리고 물웅덩이에 있는 동전을 호연이 형이 꺼내서 다시던지고 햇다. 그리고 내려와서 찹을 받고 탠트로와서 씻고 전시장을 가고 돌아다니다가 탠트로 와서 있다가 머하다보니 시간이 흘러서 저녁이 되어서 밥을 먹고 놀다가 슈퍼스타J를 해서 갔다. 여러 연맹에서 공연을 했는데 형들이 여자가 나올때랑 좋아하는노래가 나오면 소리지르고 햇다. 하지만 남자가 나오면 고개를 숙이고 있는다. 그러다가 여자가 나오면 다시 일어나서 소리를 지른다. 그중 가장 잘한것은 비트박스이다. 비트박스한 사람이 1등을 했다. 정말 잘했다. 1등할만하다. 시상까지 다하고 탠트로가서 있다가 컵라면을 먹고 놀다가 형들이랑 고등학교애기하고 이런저런 애기를 하다가 4시가 넘어서 잤다. 이날은 아침이 먹기가 싫었다. 그래서 안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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