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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곽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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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일요일
작성자 곽우섭 등록일 12.06.04 조회수 13

토요일 아침 9시 30분에 일어나 세수하고 머리 감고 밥은 안먹고 있다가 카스를 보았는데 애들이 성훈이가 다쳤다고 했는데 뻥인줄 알았다. 학교에 가서 족구를 하러 가는데 성훈이 자전거가 정유소 앞에 있었다. 그래서 성훈이가 영동을 가서 애들이 뻥을 치는줄 알았다. 학교에 가보니 성훈이가 없었다. 성훈이가 다친것은 정말 사실이였다. 성훈이가 2층에서 운지를 했다가 잘못해서 다쳤다고 했다. 그래서 성훈이는 병원에 갔다고 했다. 족구를 하다가 주유소형이 오고 족구를 하다가 성훈이가 왔다. 그런데 성훈이의 왼팔에는 깁스가 되어 있었다. 骨絶이 되었다고 한다. 정말 아프겠다. 나는 2층에서 운지를 안해야겠다. 족구를 하다가 빵을 먹고 다시 족구를 했는데 주유소형이 연습하는 것을 알려주셧다. 그리고 농구를 했는데 졌다. 주유소형혼자 팀을 했고 우리는 여러 명이 했는데 졌다. 그리고 시간이 다되어서 집으로 갔다. 집으로 가니 바로 일하러 갔다. 고추밭에 말뚝 박기를 했다. 각목밑을 대각으로 자르고 각목을 밭에 박았다. 힘들었다.

일요일 아침 교회를 갔다오고 집에서 좀 있다가 짬뽕을 먹으로 갔다. 누나랑 준섭이는 자장면 나는 짱뽕, 엄마랑 아빠는 짬뽕밥을 먹었다. 짬봉을 다먹고 차에 타서 가는데 성훈이를 보았다. 정유소에서 내돈을 안갚고 사먹고 있었다. 그리고 집에 왔서 티비를 보다가 잠이 들었다. 3시 쯤에 아빠가 꺠웠다. 이유는 포도밭에 약을 치러 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어나서 물한잔을 먹고 갔다. 5시에 정글에 법칙을 봐야하는데 티비가 없어서 핸드폰으로 봤다. 재미있었다. 집에 와서 런닝맨을 보고 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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