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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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곽우섭 | 등록일 | 12.05.14 | 조회수 | 10 |
지난주 토요일에 학교에서 16회 동문회를 해서 거기가서 봉사를 했다. 학교에 9시에 갔는데 중간에 성훈이를 만나서 같이 갔다. 나는 강당 쪽으로 가고 성훈이는 족구장 쪽으로 갔다. 강당 앞에 교장선생님하고 16회 선배들이 있었다. 교장선생님이 부르셔서 갔다. 교장선생님한태 인사하고 어른들한테 인사하고 강당에 들어가서 마이크를 설치 하려 했는데 설치가 다되있어서 방송 기계만 키고 있었다. 그리고 규상이 한테 전화가 와서 규상이랑 있다가 규상이가 성훈이 한테 갔다. 나도 강당에 좀 있다가 애들한테 가서 남인애 삼촌이랑 애들이랑 족구를 했다. 성훈이랑 아저씨가 팀하고 규상이랑 나랑 팀해서 이겼다. 아저씨는 정말 못하신다. 그래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먹고 11시가 다되어 가서 강당으로 가서 있는데 시작한다고 교장 선생님을 불러 오시라해서 교장실에 가서 교장선생님을 부르고 강당으로 가서 있었다. 개회식 하고 교장선생님 말씀듣고 끝이 나서 핸드폰을 만지면서 나가는데 어느 아줌마가 팔을 잡아서 핸드폰을 낙하 시켰다. 다행이 고장은 나지 않고 기스가 조금 났다. 그 아줌마가 잡으신 이유는 돈을 주시 위해서 이다. 그래서 5만원을 받았다. 그래서 애들이랑 좀놀다가 밥을 먹으러 갔다. 점심은 뷔페이다. 그래서 초밥도 먹고 닭꼬치도 먹고 족발도 먹고 여러 가지를 먹었다. 좋았다. 그다음 먹고 또 족구를 하고 돌아 다니고 어른 들이 시킨거를 했다. 그리고 있는데 누나가 왔다. 누나랑 있다가 누나가 꼬맹이들이랑 놀러 가서 나는 또 돌아 다녔다. 할게 없어서 누나한테 다시 갔다. 누나는 밥을 먹고 있었다. 나는 닭꼬치를 먹고 나와서 있는데 형우가 왔다. 형우랑 있다가 제용이랑 형우가 애들한테 장난치려고 했는데 애들이 나와서 실패했다. 그리고 애들이랑 또 족구를 하고 고반대에 갔는데 성훈이가 물에 들어갔다. 처음에 머뭇거리더니 두번째이는 "나는 자연인이다." 하면서 물에 또 들어갔다. 웃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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