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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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곽우섭 | 등록일 | 12.04.06 | 조회수 | 20 |
오늘 늦잠을 자버렸다. 처음에 눈을 뜨니 6시38분이였다. 하지만 시간이 남아서 더잤다. 핸드폰 알람이 운다. 알람을 끄고 일어나려는데 몸에 쇠덩어리를 올려 논것처럼 몸이 무거워서 다시 누워잤다. 그래서 7시 50분이 넘어서 일어났다. 그래서 빨리 일어나서 세수하고 옷갈아 입고 밥을 조금 먹고 학교에 늦을까봐 전속력으로 갔다. 그래서 학교에 18분에 도착했다. 도착해서 자전거 세우고 신발 갈아신고 교실로 가니 종이 치고 있었다. 그래서 빨리 단어장 찾고 영어 번역할 책을 가지고 갔다. 자리에 앉아서 영어 단어를 외우고 있는데 선생님이 오셔서 시험을 봤다. 그 전날에 외워놔서 20개를 다 마추었다. 내가 하면 20개는 거뜬한데 맨날 아침에 외워서 몇개씩 틀린다. 오늘은 금요일이라서 사물놀이를 하고 끝난다. 아 밴드하고 싶은데...... 오늘의 첫교시는 기가다. 오늘은 전기를 배웠는데 정말 어렵다. 두번째 교시는 과학이다. 과학은 진도가 제일 빠른것 같다. 책을 제일 두꺼운데 정말 빨리 나가는것 같다. 세번째교시가 수학이다. 오늘은 교과사를 안하고 선생님이 뽑아온 학습지를 했다. 그중 두문제를 틀렸다. 그래서 틀린것을 고치고 오답 노트에 적었다. 네번째교시는 사회 사회시간에는 수행평가에 대해서 듣고 교과서 보충을 했다. 오늘 점심때 와플이 나왔다. 그래서 크림을 엄청 많이 묻혀 먹었다. 점심을 다먹고 족구를 해야하는데 공이 다 골프장 위로 올라가서 내가 사다리를 가져왔고 성훈이가 올라가서 던져주고 성훈이는 위에 두고 사다리를 눕혔다. 재밌었다. 다시 사다리를 세워 성훈이를 내려오게 하고 다시 같다 놓았다. 아무도 안 도와주었다. 의리가 없다. 족구를 하는데 바람도 세게 불었다. 병찬이랑 형우가 말싸움을 하는데 정말 유치했다. 병찬이는 후배랑 그러고 싶나 생각했다. 형우가 병찬이보고 장난으로 못한다한 것을 그걸 또 유치하게 형우가 못할때마다. 못한다고 막그러고 참 유치하다. 형우가 사시, 빨갱이 같은 말을 하는 이유는 병찬이 잘못같다. 그냥 넘어가면 될껄을 계속 그런다. 오늘은 한자시간에 시험을 본다. 시 한게는 거이 외웠다. 하지만 불길했다. 한자시간이 되어서 했는데 시 한개를 다썻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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