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민 처음에 우리 반의 책이였으나, 2학년과 3학년사이를 떠돌았던 책이다. 이 책을 읽었던 언니에게 물어보니 재미있다고 하여서 책을 받은 즉시 읽던 책도 뿌리치고 나는 이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읽다가보니 2틀밖에 걸리지 않았다. 이 책은 중독성이 강한 것 같다. 그래서 계속 읽게되고 손이 가게되는 책이다. 이 책의 내용은 평화로운 한 가정에 이 주인공의 형이 잡혀간다. 무려 6명이나 살인했다는 누명인지 사실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주인공의 형은 잡혀갔다. 점점 주인공의 형이 불리해지고있다. 경찰들은 집에 쳐들어왔고, 주인공에게 주인공의 형에대하여 조사하였다. 주인공은 형에게 불리한지 유리한지도 모른채 조사에 응하였다. 그런데 주인공은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이 주인공의 이름은 마르텡이고 형의 이름은 브리스이다. 점점 불리해져만 가는 것은 아닐까, 그런데 마르텡과 브리스는 비밀이 없던 아주 좋은 사이였다.그런데 살인을 했다니 말도 안되는 소리다. 부모님마져 유죄라고 판정을 내렸을때 마르텡은 형을 믿었다. 빼도박도 못하는 상황이였기 때문이다. 그렇다고하여서 비밇이 없던 마르텡과 브리스사이에 비밀이 있는것일지도 모르겠지만말이다. 브리스가 죽였다는 증거가 있다. 살인을 한 사람마다 브리스가 아는사람들이였고 트러블이 있던 사람이였기 때문에 용의자로 잡히게 되인것이다. 한 여자가 죽었을때에 흔적을 남겼는데 브리스의 집 주소와 이름이 적혀져 있어서 더욱 더 유리해지기는커녕 불리해져만 갔다. 그래도 마르텡은 믿었다. 형이 그런 나쁜짓을 할리가 없다고 믿었기 때문이였다. 어느날 마르텡은 형과 매우 닮아있는 한 사람. 이복형의 뒤를 밟았다. 이를 안 이복형이 마르텡의 몸을 테이프로 감고, 얼굴에 칼상처를 냈다. 죽을때 죽더라도 확실하게 일을 밝히고 싶었기 때문에 죽기전에 어떻게된일인지 물었다. 이복형은 자신이 죽였다고 한다. 죽이려고 할 때에 그때 경찰들이 들이닥쳤다. 그래서 마르텡의 목숨은 위태하게 지켜졌다. 그리고 브리스형은 풀려났다. 무죄인것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정말로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였다. 이 이야기는 추리쪽에 속하는것같다. 추리책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정말로 재미있고 흥미있는책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을 읽으려는 아이들에게는 정말로 재미있는 책으로 남을것이다. 이 책은 재미있는 전개였다. 형이 하루아침에 잡혀가고, 그것을 풀었던 마르텡도 대단한것같다. 나는 마르텡의 성격이 참 대단한것같다. 어떻게 죽을수도 있는 상황에서 형을 빼내려고 하는 그 마음이 정말로 아름다웠다. 마르텡이 정말 대단하다고는 느꼈지만 그렇게 되는것은 어려울 것 같다. 나는 남을위해 헌신하는 마음이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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