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촌중학교 로고이미지

4남현인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일기-4-H후회
작성자 남현인 등록일 12.05.25 조회수 25
오늘은 4-H에 가는 날 이다. 나는 가지 않지만 지원이,다인이,인영이가 간다. 지금 나는 나도 갈껄..이라는 뒤늦은 후횔 하고있는 것 같다. 과학선생님이 하라고할때 할 걸그랬다. 라는생각이 든다. 4-H는 양산 송호리로 갔는데, 래프팅을 한다고 한다. 나는 래프팅을하는것이 부럽다. 그러나, 장끼자랑은 별로 반갑지 않다. 앞에서는 잘하다가 갑자기 나가보면 자신감이 뚝 떨어지는 성격인 것 같다. 그래서 나는 나가고싶지 않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고싶었던 이유가 바로 사복을 입는다는 것 이다.  초등학교때에는 언니가 교복을입고 학교가는모스에 나도 얼른 중학교에 들어갔으면 좋겠다..라는생각을 했지만 이제는 아니다. 나도 똑같이 교복을 입어보니 사복이 입고싶어지는 이유는 뭔지 잘 모르겠다. 그래서 애들이 사복을 입고 학교에 왔다. 다행히도 1교시는 한다고 한다. 그러나, 체육이다..운이 정말 좋은 것 같다. 그러나 1교시를 다 채우지 않고 갔다..아 부럽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애들이 없는 동안에 우리는 오늘 학부모 공개수업을 하였다. 우리는 기술과 가정하고 영어를 하였다. 수업이 재미있었다. 그러나, 4-H간애들보다는 재미있을리가 없다. 나도 가고 싶다..뒤늦은 후회는 항상 생기는 것 같다.
이전글 -시-잘자요 굿나잇
다음글 -수필-양성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