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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양성평등
작성자 남현인 등록일 12.05.24 조회수 28

양성평등의 참된 뜻은 '남녀의 차이를 인정하되 성별로 차별하지 않음을 의미하는것'이다. 그러나 말로만 양성평등 양성평등 하지 정말로 양성이 평등한것같지는 않다. 양성평등은 남자와 여자가 성별로는 인정을하나, 차별을하지않다는것인데 지금 많이 없어졌다고는 하나, 차별을 하는 경우도 있다.예전 우리 사회에서는  아들을 낳으면 큰 잔치를 벌일 생각을 하지만, 여자를 낳으면 별로 기쁘게 맞이하지 않는다. 또한, 남자는 집밖의 일을하고, 여자는 집 안의 일을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이 있다. 남자가 집안일을 할 수도 있는것인데 왜 굳이 여자에게 집안일을 시키고 남자에게 집밖일을 시키는것인가, 이러한 점에서 예전 우리 사회는 남자와 여자의 차이가 분명하게 드러났던걸로 보여진다. 또한 우리나라의 옛 사회에서 여자와 남자를 갈라놓는 속담이나 말이 있다. 우리나라 옛 속담 중에 이런말들이 있다. "여자는 사흘만 안때리면 여우가 된다" 꼭 여자가 다 나쁜것이고 남자는 좋고 착한 존재라는 뜻이 느껴지기도 한다. 또한, 예전부터 우리는  양성이 평등했다거나, 동등했다는 입장을 내세울 수 없을 것 이다. 또, 지금도 양성불평등이 존재한다. "사나이는 태어나서 3번만 울어야한다" 이런말이나, "여자는 참신해야한다."라는말도 일종의 양성불평등이라고 생각이 든다. 또한 우리는 놀이부터 달라야 한다는 생각이 있다. 예를들어"남자는 칼싸움이나,남자다운놀이르 해야하고, 여자는 인형놀이나,엄마놀이를 해야한다"는 하나의 양성불평등의 생각이  우리머리속에 인식이되어있다. 이러한 점들로 보아, 현재 오늘날 우리나라에서도 양성불평등이 존재한다는것을 느낄 수 있다. 예전시대에비하면 많이 사라지기는 하였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뿌리까지 완벽하게 뽑히지 않았다. 우리는 어떻게하면 양성불평등이 사라질 수 있는가, 양성이 평등해지는 올바른 길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느껴야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양성불평등의 문제는  아직까지 해결하지못한 먼 훗날 우리 자손들에겐 그대로 내려가야하지 않을 문제로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문제로 우리는 하루빨리 양성불평등에대한 편견을 없애고,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도 서로 잘 이해할 수 있어야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우리 머리속에 박혀있는 잘못된 고정관념을 하루빨리 지워야한다고 생각한다. 이 글을 쓴 이후로부터 나는 양성불평등에관한 속담을 알았다. 그리고 나도 앞으로는 양성불평등을 하지않는 사람이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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