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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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남현인 | 등록일 | 12.05.21 | 조회수 | 21 |
요즘들어 느끼는것이지만 내 다리가 너무나 부실해 진 것 같다. 부실해지면 다리살도 빠져야하는데 왜 안빠지나 라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허약하다고 무조건 좋은것도 아니고 말랐다고 좋은것은 아닌 것 같다. 내가 다리가 부실해졌다는것을 교무실 앞에서 넘어진 것으로 시작되었던 것 같다. 내가 그때 무릎을 세게 박았는데 그 휴우증때문인지 다리가 부쩍 부실해졌다. 친구와 장난으로 바깥을 뛰어다녀도 갑자기 달리다가 다리가 풀리기도 한다. 오늘도 지원이와 장난을 치는데 다리에 힘이빠져 재용이오빠의자에 턱을 박았다. 갑자기 다리가 풀려서 그랬던 것 같다. 그리고 요즘 너무 자주넘어지는 것 같다. 그리고 요즘 지원이와 장난을 많이 치면서 너무 많이 웃어서 다리에 힘이 풀린것도 같다. 그러나 지원이의 힘은 너무나강해서 내 다리가 따라주지않을수도 있다. 지원이는 너무나 강한 것 같다. 쉽사리 건들면 안되지만, 지원이와 장난치는것은 너무나 재미있는 것 같다. 지원아 너도 나를 놀리는것이 재미있을텐데 나도 재미있는 것 같아 그래서 더 놀리게되고 그럴때마다 내 다리가 점 점 부실해져가는 것 같아. 내 다리좀 어떻게 해주지않을래? 내 다리가 점점 부실해져가고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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