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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선거일
작성자 남현인 등록일 12.04.12 조회수 11
어제는 선거일이였다. 그래서 학교에 가지 않았다. 그래서 엄마와 언니와 대전에 가기로 약속을 하였다.  그래서 대전에 가려고 엄청나게 들뜬 마음으로 준비를 하였다. 오늘은 선거일인지라, 엄마도 선거를 하고 간다고 하였다.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선거에 하거 가셨는데 한참이 지나도 오지 않으셨다. 그래서 걱정도 하였지만 할아버지가 투표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고 한다. 그래서 늦게왔다고 한다. 차를 타고 대전에 갔다. 오늘은 이모와 함께 대전 세이백화점 옆에 있는 홈플러스에서 점심을 먹을 예정이였다. 그런데 사람들이 너무나 많았다. 그렇지만 우리는 일찍갔기때문에 어느정도 일찍 먹을 수 있었다. 이 먹을것을 소화시키려고 얼마나 애를 썼는지 모른다. 2시간이 지나도 3시간이지나도 배가 꺼지지 않아서 나도 엄청나게 돌아다녀보았지만 결국에는 소화시켜지지 않았다. 그래서 이모집에가서 과일을 먹었다. 오늘 백화점에서 사촌오빠를 보았다. 오랜만에 보는 모습이라서 반가웠다. 그리고 사촌언니도 같이 나왔다.같이 점심을 먹었다면 좋았을텐데 아쉬웠다. 몇일 뒤면 또 볼테지만 그때보다 언니의 평상시의 모습이 더 예쁜 것 같다. 그리고 현아언니가 티를 산다고 하였다. 티셔츠를 산다고 갔는데 왜이렇게 오래걸리는것인지 이해도 못했다. 나 혼자 몇십분은 있었던 것 같다. 나는 몇일전에 멘투멘을 샀기때문에 언니가 사달라고 하여서 엄마도 사준거지만 옷하나사는데 왜이렇게 오래걸리는지 잘 모르겠다. 그리고 점심도 맛있었고 언니와 오빠도 보아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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