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의 저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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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남정미 | 등록일 | 13.08.29 | 조회수 | 26 |
다시 시작된 우리하교의 저주 날씨가 우중충하더니 비가 오기시작했다. 비의 시작으로 우리 학교의 컴퓨터는 저주를 받앗다. 도대체 어디서 비를맞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3년동안 겪어론 결과로는 우리학교 컴퓨터는 비만 오면 이상해진다.... 도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겟다. 평소에 멀쩡하게 잘만쓰던 컴퓨터가갑자기 이렇게 되는지 모르겟다. 정말로 비의저주다. 오늘도 인터넷을 여는데도 시간이 걸리고 계속 이상한 화면만 뜨기 시작했다. 너무 많이 비가 오지도 않았는데 오늘따라 더 그러는 것 같다. 비가 오는날은 그냥 너무 싫어하지만 이 시간이 오면 더 싫어진다. 우리학교 전산실에 저주가 생기는 날이다. 화창하면 그냥 평범하게 돌아가지만 안그래도 느린컴퓨터 이제서야 문에창작을 끄적이기 시작하니 시간은 점점 다 와가는데 아직 반밖에 쓰지 못했다. 잊을려고 하면 우리학교 전산실의 저주는 우리 전교생은 답답하게 한다. 안그래도 빨리빨리를 좋아하는 우리나라사람에게 인터넷이 3초안에 켜지지 않으면 다시 켰다 껐다를 반복해야 한다고 한다. 안그래도 빠른걸 좋아하는 한국인한테 컴퓨터가안켜진다는건 너무나도 짜증나는 일이다. 이 저주자 언제 다시 풀릴지는 모르겟다. 내일도 모래도 일요일에도 비가 오기 때문에 월요일의 컴퓨터의 상태는 어떻게 되어있을지는 모르겟지만 그래도 하늘을 믿어본다. 누구의 손을 들어주실지... 그래도 내일은 학교에서 문예창작을 쓰지 않아서 그것만으로도 다행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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