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뚜벅 뚜벅 걸어나와
가만히 그네에 앉아있으면
수 많은 별들이 내 눈으로 쏟아진다
우주를 모두 내 눈안에 넣은것 같은
그 별들은 보노라 하고 있자니
어느세 착찹했던 내 마음 불안정했던 내 심리들
冬風(동풍)과 함께 보내버리고
이제오고있는 微風(미풍)과 함께
새롭게 시작하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