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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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남정미 | 등록일 | 13.04.04 | 조회수 | 23 |
문제집
집에가면 꼭 한다고 결심했던 학교에 있다가 집에 가면 꼭 한다고 마음 먹었지만 먹었지만 이미 소화를 다 해 버리고 나는 이미 침대에 누워있다.
아무 생각없이 침대로 끌려가 나는 다시 일어나려고 몸을 일으켜봐도 가위가 눌린것처럼 내몸이 말이 듣지 않는다 그러다가 결국 내일해야지, 내일해야지, 금요일이니까 주말에 해야지
그냥 해야지 해야지 속으로만 해야지 맴돌고만 있고 지금은 침대에 누워 달콤한 잠만 바라고 있고 앞으로 닥치 그 큰 쓴 일들에 대해서는
아직 당해보지도 않았으니 그 아픔이 얼마가 될지 모르고 나는 단 잠에 취해 자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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