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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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남정미 | 등록일 | 13.04.01 | 조회수 | 25 |
가만히 있는 꽃송이 가만히 쳐다보다가
엄마 얼굴 생각나 꺾어 엄마한테 달려가면
예쁘다고 웃어주시고
가만히 있는 신기한돌 가만히 보고있다가 주워 아빠한테 달려가면
같이 놀이하고
그냥 이런 평범한 생활을 바랬는데 이제는 너무 옛날 어렸을적만 꿈꿀수 있는 아니 순순했기에 가능했던 것
이제는 달려가도 아무 감흥없이 들어가 공부하라는 엄마 이제는 고등학교 어디가냐고 묻는 아빠
다시 그 순순했던 시저로 돌아가 순수한 꽃 신기했던 돌 잡아
부모님께 달려가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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