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우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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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권동혁 | 등록일 | 13.03.21 | 조회수 | 24 |
형우야 안녕 나는 권동이야 오늘은 편지를 쓰느날이여서 내가 너에게 편지를써줄게 저번에 쓰려다가 문창시간에 놀기만해서 쓰다가 말았었는데 오늘은 딴짓안하고 너한테 편지를 써줄게 고맙지않니?? 내가 특별히 너에게 처음으로 편지를써준다는게 고맙지?? 그런데 너는 지금 내옆에서 "나는 너한테 편지안써줄거다 어떡할래?" 이러고있어 그리고 지금 그러면서 나의 문창을 보고있지 그러고는 콧방귀를뀌며 나의 문창을 무시하는듯 보고있어 그리고 지금은 문창제목에다가 "앙앙앙앙앙앙앙" 이라고 적고있네 그러다가 지금은 제목이 "고통스러워하는빌리"로 바뀌엇고 내용에다가도똑같이 적고 별이 더해졋내 그런데 지금 남네가 "누구 내가 편지써줄까!!" 이랫는데 내가 손을들엇엇지 그런데 사회선생님이 오셔서 손을 내렷어 그리고 지금 우리는 지금 옆자리에 앉아있는데 선생님께서 자리를 다시 정해주신다고 하시네 그래서 우리가 떨어질지도몰라... 남네회장님께서 알아서해주시겟지 아무튼 형우야 내가생각하기엔 너는 정말좋은 친구야 그런데 사회선생님이 자리를 바꾼데 아!!! 그런데 우리가 너무 친해서인지는 몰라도 서로 막 놀리고 서로기분나쁘다고 약간의 짜증이섞인 말투로 서로 말을하지 그러다가 3초가지나면 그일은 없던일로 변하지 아무튼 너는 나랑 가장친한친구이고 그런데 너는 지금 발가락이 골절됫다고 하내.. 너땜에 빵터졋잖니^^ 너는 정말 뜬금없이 어떤말을 하는데 그말이 니가 말하는거라 웃긴것같애 그냥 니가 뜬금없이 딴말을하면 웃겨... 니가말하면 웃겨... 알겟니? 이 재미있는 친구야 니가 우리반을 웃기게만드는 한사람이라고 난생각해 아무튼 너랑 나랑 몇년간...흠...몇년이지.. 4년전부터 너는 나의 베프가되엇지 서로서로 베프를 하기로했어 그런데 우리는 베프인데 다른학교애들처럼 서로 막대하지는 않는것같아 그런데 말장난으로 서로 가끔씩 기분나쁘게 할때도있지만 크게크게 장난은안치는것같아 그리고 우리는 그냥 약간의 짜증이섞인말로 말을했을때는 있었지만 싸운적은 없는것같아 암튼간에 이제 서로 기분나쁘게 놀리는것도 안하면 정말 좋을것같아 그러므로 난 오늘부터 너를 놀리지 않을거야 아무튼 앞으로도 싸우지않고 서로 기분나쁜말도 하지말자 그럼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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