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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전을 읽고..
작성자 이효정 등록일 13.04.29 조회수 13
나는 약 이틀동안 춘향전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정말 감동스러운 이야기이다. 음.. 줄거리를 소개하면.. 옛날 옛날에 월매라는 아주 고운 여인이 있었는데 40살이 될때까지 아이를 한명도 낳지 못했따. 월매는 아이 한명이라도 너무나 가지고 싶어했다. 월매가 이러쿵 저러쿵 많을 노력으로 아이를 갖게 되었다. 월매는 그 아이를 봄에 낳아서 '봄의 향기'라는 뜻으로 춘향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다. 그 아이는 양반 못지 않게 글솜씨가 뛰어나고 못하는 것이 없는 훌륭한 신부감이었다. 어느 날 이 도령이라는 양반집 아들이 하나 있었다. 며칠동안 계속 집안에서 글공부만 하다가 잠시 산책을 하러 나왔다가 그네를 타고 있는 춘향을 보게 된다. 그리곤 한눈에 반해서 노비에게 춘향을 데려오라고 했지만 결국 실패를 하고 만다. 하지만 이 도령은 힘든 노력 끝에 춘향을 만나게 된다. 그러면서 서로 백년가약을 맺고 이 도령이 아버지가 장원 급제 하여 한양으로 가서 이 도령도 3년동안 공부를 하여서 과거시험에 붙는다. 그리고 다시 춘향이 있는 곳으로 오는데 거지꼴을 하고 온다. 그 3년동안 춘향은 끔찍한 일을 겪는다. 마을에 새로운 변 사또라는 사람이 춘향의 소식을 듣고 내려왔다. 그리고 춘향을 불러서 이야기를 하는데 춘향이 자신의 말을 듣지 않자, 춘향에게 매타직을 했다. 그래도 춘향이 말을 듣지 않자 큰 칼을 목에 차서 옥에 3년동안 가둔다. 나는 여기서 춘향이 매타작을 당하고 있을 때 춘향이 한 대씩 맞을 때마다 어떤 말들을 하는데 정말 감동적이었다. 춘향이 매타작을 당할 때 이런 말을 해서 변 사또가 더 화가 났는지도 모른다. 또 나는 춘향이 큰 칼을 쓰고 혼자말을 한 것도 인상 깊었다. 정말 눈물이 날 뻔 했다. 그리고 이도령이 과거시험에서 합격을 하고 춘향에게 돌아와 이런저런 일을 해서 춘향을 구해주어서 행복하게 산다. 나는 이 정말 이 책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인상이 너무 깊었다. 앞으로는 책을 많이 읽어야겠다. 이 책은 정말 누구도 감동을 안받을 수가 없는 이야기이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옛날에는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옛날 사람이 되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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