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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력
작성자 임지원 등록일 14.04.16 조회수 20

2014년 4월 16일

3학년이 되면서 생각에 빠진것들중 하나가 나의 정신력에 대한 것이다. 정신력이라는 단어 가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런 것들이라고 생각하면 우선 난 한번 집중하면 오랫동안 할수있지만 그건 소수에 불과하고 얼마안가 끝나는 겅우가 많다. 즉 정신력이 나약하고 끈기가 없다. 그래서 내가 진정으로 계속생각나서 하는것은 거의 마무리를 지을려고 한다. 하지만 강요나 의무가 들어가는것들은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는데 난 시작이 처음이다 수준으로 시작하는것도 힘들고 시작한다해도 종종 포기하고 미룬다. 이런면에선 게으르다. 내 책상을 봐도 그렇고 마음내키지 않으면 안한다. 그게 제일 큰 문제인데 고치기가 힘들다. 더구나 피곤하고 그러면 시작 자체를 하지 않고 그렇다 보니 그 시간안에 한적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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