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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시은 등록일 14.09.01 조회수 26

이 글은 원래 몇주전에 완성되있어야 한 글이다. 전에 문창시간에 쓰다가 망해서 다시 다른 주제로 쓰려고 했던 글인데 종이쳐서 나중에 쓰려다가 이제야쓴다. 이 글의 전 제목은 평범이였다. 시였는데 평범하게 살자 이런것을 쓰려고 했다. 원래 이것도 생각이안나서 다른 주제로 다시 쓰려고 했지만 주제가 생각이 안나서 그냥 이렇게 쓴다. 그런데 이 글은 별로 특징이 없어서 쓸 내용도없고 생각도 안난다. 그래서 뭘로 5줄을 채워야할까 고민했다. 하지만 이렇게 계쏙 쓰다보면 5줄은 넘는다. 그러니 계속 이렇게 써야겠다. 이제 5줄이 거의 다 채워졌다. 그러니까 그만 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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