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링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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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최시은 | 등록일 | 15.06.08 | 조회수 | 18 |
어제부터 갑자기 뿌링클이 너무 먹고싶다. 며칠 전 까지는 스노윙이 먹고싶었는데 어제부터 뿌링클이 먹고싶다. 상촌에는 bhc나 네네치킨같은건 없어서 영동가야 저런 걸 사먹거나 사올수있는데 너무 먹고싶다. 뿌링클먹은지 너무 오래되서 기억도안난다. 전에 뿌링클을 먹고 친척오빠한테 얘기했는데 친척오빠가 그거맛없어~ 이랬다. 나는 참 맛있었다. 좀 단데맛있다. 뿌링뿌링소스도 맛있다. 아...그냥 뿌링클을 먹고싶다. 치킨이라면 안 가리고 먹을 수 있지만 지금은 뿌링클이 몹시 먹고싶다. 근데 치킨 먹으면 살 찐다. 나는 살을 빼야되는데 이런생각만 하고있으니 살이 찔 수 밖에없다. 어쨌든 지금은 뿌링클이 먹고싶다. 근데 뿌링클 이름을 처음들었을 때 뭔가 참 유치하다고 생각했는데 맛있어서 놀랐다. .......뿌링클은 참 노랗다. 뿌링클 먹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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