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안전지도 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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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이흥규 | 등록일 | 15.05.19 | 조회수 | 1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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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초등학교(교장 이흥로) 5학년 30명의 학생들은 4월 15일 ‘아동안전지도’ 제작에 나섰다. 지도 제작 전 성교육 전문 강사로부터 성범죄 예방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선생님과 학부모님의 인솔에 따라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 학교 주변 반경 500m를 직접 다니며 안전한 곳과 위험한 곳을 직접 조사하고 사진을 찍었으며 지역 주민과 인터뷰도 실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안전지도를 만들었으며 제작과정에 느낀 점을 공유하는 발표회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기 위해 진천군 건강가정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실시되었다. 5학년 김가빈 학생은 “우리가 직접 발로 뛰며 안전 지도를 만들어서 뿌듯하다. 우리 학교 학생들이 우리가 만든 안전 지도를 보고 안전한 곳으로 다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4/15/0200000000AKR20150415093100064.HTML?input=1195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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