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자치회의 선물- 동갑내기 100번째 생일날 『어린이날 깜짝 뽑기』 이벤트 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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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선영 | 등록일 | 22.05.04 | 조회수 |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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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동초등학교(교장 박현숙)는 교육의 일상회복을 여는 신바람 나는 5월, 다가오는 5월 5일 100번째 어린이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5월 4일(수) 오전 등교시간 동안 학교 정문과 후문에서 「어린이날 맞이」 다양한 대면행사를 열었다. □ 행사를 주관하는 학생자치회 임원들은 행사 전날 ‘어린이 인권 존중, 어린이 건강과 행복 증진’에 관한 표어, 포스터를 직접 제작하고 마을 곳곳에 게시하며 어린이날을 홍보하였다. 그리고 당일에는 “우리의 미래 어린이는 소중하다! 어린이가 웃으면 세상이 행복하다.”를 외치며, 어린이날 축하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또한 등굣길에 선후배 간에, 친구 간에 서로 축복인사를 전하며 돈독한 정을 나누었다. □ 특히 현관 입구에서는 경쾌한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100% 기적의 행운-어린이날 깜짝 뽑기』 이벤트를 진행하여 환호와 박수가 쏟아지고 많은 인파로 장사진을 이루었다. 추첨을 통해 어린이 당첨자에게 경품을 선사하고 행사의 재미를 더했다. □ 김명근(6학년)은 “코로나19로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펴고 3년 만에 활기찬 어린이날을 되찾았어요. 가족이랑, 학교랑, 마을이랑 모두가 우리들의 날을 축하해 주어서 기뻐요.”라며 감격했다. □ 이번 행사는 옥동초등학교 학생자치회(회장 김수정)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마을 축제로서, 충북혁신도시 내의 많은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었고 지역 주민들도 동참하여 함께 즐기는 행복 축제가 되었다. □ 박현숙 교장은 “올해는 옥동초등학교가 개교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이다. 더불어 100번째 생일을 맞는 어린이날이 겸해져 기쁨이 배가 된다. 모쪼록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 아이들이 구김살 없이 즐거운 학교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축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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