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새通! 『세계 책의 날』 행사 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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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선영 | 등록일 | 22.04.25 | 조회수 |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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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동초등학교(교장 박현숙)는 4월 23일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4월 마지막 주를 『Book새通 - 세계 책의 날』로 정하고 다채로운 독서 행사와 교육 활동을 운영하였다. □ ‘세계 책의 날’은 1995년 국제연합 교육과학문화기구(UNESCO)에서 독서를 증진하고 책의 출판을 장려하며 저작권 제도를 통한 지적 소유권 보호를 촉진하기 위해서 제정한 ‘4월 23일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말한다. □ 옥동초등학교의 전 학급과 도서관에서는 ▲ 인문학 교육으로 원화 전시회, 빅북 & 고서 열전, ▲ 독서 교육활동으로 책표지 그리기, 복불복 책제목 N행시 짓기, ▲ 도서실 이벤트로는 연체자 클린 데이, 다독학급 책드림 데이, 다대출자 비타민 증정식, 플러스 북 친구 등을 열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특히 이번 교육주간의 슬로건은 장정원 학생(6학년)이 창안한 것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장양은 「Book : 책을 읽고, 새 : 우리들 사이는 어느새, 通 : 마음과 정이 통하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었어요!」라는 뜻을 표현했다고 한다. □ 유가빈 학생(6학년) “책의 날 행사를 통해 많은 친구들이 책과 가까워졌어요. 그새 우리들도 함께 울고 웃으며 감동을 나누었지요. 독서를 하면 꿈도 자라고 사랑도 커져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가슴이 따뜻해지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쓰는 작가가 되어,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사할 거예요.”라며 장래희망을 약속했다. □ 박현숙 교장은 “독서는 문학적 감수성과 사회적 공감능력, 인문학적 소양을 길러 주어 국민의 행복지수를 높여준다. 창의력과 상상력을 꽃피우는 독서는 대한민국 성장의 원동력이다. 옥동초등학교 도서실은 교육문화의 복합공간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역량 있는 미래 인재 육성을 향해 전진할 것이다.”며 교육방침을 주창했다. □ 한편 옥동초등학교는 하이 독서교육, ON4랑 필사프로젝트 수업 등 다양한 교육시책들을 펼치며 독서 강국의 중심학교로 당당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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