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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시간에 똥싸기 싫어
작성자 김채민 등록일 25.08.12 조회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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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개미 시에서 노란 당나귀라는 시가 생각 났다.

왜냐하면 원래 동물인데 자기의 상상으로 상상의 동물을 만들었다.

상상은 모든것을 만든다는걸 느껴서  이 시가 많은 시중에 기억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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