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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
작성자 윤서아 등록일 25.07.29 조회수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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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훤 글 | 하꼬방 그림

 

내가 친구 문제로 힘들어 할 때 엄마가 선물해주신 책이다. 이 책을 쓴 김지훤님은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계신 선생님이다. 김지훤 선생님은 어린 시절 왕따 경험을 떠올리며 이 책을 쓰셨다고 했는데 그래서인지 책 내용이 모두 너무 좋았다.

특히 내가 좋았던 부분은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다.

 

나에게 품격 있는 선물을 주며 나를 더 사랑해 줘요

첫째, 운동해요

둘째, 책을 읽어요

셋째, 골고루 먹어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사랑이에요"

 

나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하고 소중하다. 누군가 칭찬해 주지 않아도, 예뻐해 주지 않아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나는 특별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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