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발장(6-3)조성범 |
|||||
---|---|---|---|---|---|
작성자 | 조성범 | 등록일 | 15.04.19 | 조회수 | 113 |
장발장은 빵하나로 19년간 죄수로 감옥에서 살았다. 그 때 19년간 감옥에서 돈을 벌었지만 감옥을 나가서도 아무에게 인정받지 못했다. 다른나라로 가다가 주막에서 어린아이를 맡기는 척을 하고 데리고 갔다. 그런데 그녀의 어머니가 병으로 죽어서 장발장이 그 아이를 키우게 된다. 하지만 장발장은 그아이를 청소시키고 매질을 했다. 그러던 어느날 장발장이 또 감옥으로 가게 된다. 그러데 배에서 물에 빠진척 하고 수영해서 도망쳤다. 그런데 집에는 아이도 없고 다른 사람이 있었다. 그래서 돌아다니다가 그아이를 다시 만나는데 주막에서 심부름 꾼으로 살게 된다. 그래서 그아이를 큰 돈으로 데리고 가서 전보다 좋게 키웠다. 그러다가 아이는 커서 좋아하는 아이를 만나게 되는데 장발장은 그때 다른 나라로 갔다. 하지만 아이가 그를 너무 좋아해서 다시와서 둘이 결혼하고 막을 내린다. 이 이야기를 읽고 장발장을 나뻣다가 신부를 만나고 착해지는 짧은 동화책으로만 생각했지만 많은 이야기가 있었다. 처음에 장발장처럼 나쁜 사람이 안되려고 노력해야 겠다. |
이전글 | 최무선을 읽고 |
---|---|
다음글 | 떡먹기 내기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