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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반 친구들에게 <안녕 나를 마중하러 왔어>라는 책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작성자 김규리 등록일 25.04.03 조회수 3

이 책은 이름을 잊은 채 갑작스레 조선 시대에 떨어진 소녀, 수수께끼 같은 사건이 벌어지는 한양의 거리를 수사하는 이야기 입니다.월요일, 생리통, 체육, 여름, 더위, 벌레. 평소처럼 학교에 등교해 속으로 혐오하는 것을 나열하던 고등학생 ‘나’. 짜증 나는 일만 계속되는 ‘월요일 절망 편’이 얼른 끝나기를 바라며 집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던 중, 명찰을 줍다가 갑자기 조선 시대로 타임 슬립을 해버리고 마는데…….『안녕, 나를 마중하러 왔어』는 그저 있기에 부르던 이름을 우리의 마음속에서 꽃처럼 활짝 피어나도록 보듬는, 우리를 소중하게 여겨주는 책이다. 그래서 우리반 6-1반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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