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를꺼야 내가 누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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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이태구 | 등록일 | 17.01.21 | 조회수 | 49 |
나는 덕성초 도서관에서 우연히 읽었다 어떤 아이가 있는데 그아이 이름은 건이였다 그아이는 부모님이 엄청바쁘셨어그래서 건이는 외갓집에 갔다 그런데 건이는 외갓집에서 심술을 부렸어 그런데 눈 앞에 한 다락방이 있었어 그 속에는 탈이 있어서 탈을 쓰고 심술을 부렸어 그런데 밖에는 부모님이 있었어 부모님이 나에게로 와서 반겨주셨어 그래서 건이는 다시는 심술을 부리지않고 부모님과 함께 놀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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