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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의 동화를 쓴 안데르센
작성자 조민재 등록일 15.11.26 조회수 27

안데르센은 책을 좋아해서 아버지에게 날마다 책을 읽어 달라고 졸랐다.

어느 날 아버지가 병에 걸려 세상을 떠나셨다. 안데르센은 너무 슬퍼서 울었다.

공부 하는 것보다 시를 짓는 것을 더 좋아해서 선생님께 칭찬도 받았다.

나중에 커서 꼭 시인이 된다고 다짐했다.

그런데 극장에서 연극을 보고 멋진 공연에 반해 가수나 배우가 되려고 마음을

바꿨다. 극장의 견습 배우로 들어갔지만 뛰어난 배우들이 많아서 기운을 잃었다.

극장의 감독이 안데르센에게 좋은 작가가 될 거라고 말했다.

안데르센은 문법 학교를 졸업 하고 대학에 들어가서 장학금도 받고 여행도 떠났다.

이탈리아에서는 <즉흥 시인>이라는 소설을 써서 책으로 나왔다.

많은 사람들이 좋아했다. 안데르센은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책은 아주 잘 팔렸고 유명한 작가가 되어서 오페라 가수에게 결혼을 청했지만

거절 당하고 말았다.

그 뒤로 안데르센은 글만 열심히 썼다.

나는 동화 작가가 되어 보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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