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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친구와 도둑
작성자 진민희 등록일 15.11.12 조회수 32

말썽꾸러기 세 친구가 수도원에 갔어요.

수도원에서 수양해 새사람이 되라는 부모님의 뜻이었지요.

세 친구가 20번 걷고 발걸음을 멈추었지요.

수도사는 동굴 안으로 들어갔어요.

동굴속 안에는 보물상자가 있었어요.

보물상자 안에는 보물이 가득했지요.

수도사는 보물을 가득 챙기고 동굴을 빠져 나갔지요.

세 친구는 수도원을 빠져나갔지요.

조금 이따 보니까 도둑이 나타났어요.

도둑은 연기를 해 다이아몬드를 뺐을 작전이였어요.

드디어 작전을 시작했어요.

시간이 점점 지나가고 세 친구와 도둑은 어디선가 나타난 사람들이

칼을 들이대는게 아니겠어요!

사람들이 이렇게 말했어요.

"꼼짝 마! 갖고 있는 걸 몽땅 내놔라."

시간이 흐른 뒤 사람들에게 끌려갔어요.

도둑 덕분에 세 친구는 살 수있게 되었지만

이미 가족들을 잃게 되고 후회한 뒤였어요.

세 친구들은 깨달았어요.

타인을 위해서 목숨까지 버린 도둑에게 감사하면서

앞으로 착하고 성실하게 살아야 겠다고 다짐했어요.

남의 것을 훔치는 것도 나쁘지만 정직하게 생활해야 겠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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