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나무꾼이 나무를 하러 숲으로 갔습니다.그런데
도끼가 물에 빠졌습니다. 갑자기 산신령이 나와서 니
도끼가 금도끼 은도끼 냐고 했습니다. 나무꾼은 쇠도끼
라고 했습니다. 산신령은 마음이 착하다고 도끼 2개를
다 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