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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떡
작성자 김미주 등록일 15.10.28 조회수 30
준우가 화장실에서 응가를 하다가 똥통에빠지고 말았다.
엄마가 꺼내주었지만 예전부터 똥통에빠지면 일찍 죽는다고 하여서
할머니는 걱정이되었다.
그래서 똥떡을 만들어 똥귀신에게 바치고 준우는 나이수만큼 똥떡을먹고
'똥떡' 이라고 크게 외친후 동네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똥통에빠진 준우가 걱정도 되었지만 웃기기도 하였다.
똥통에 빠지면 일찍죽는다는 말이 사실인지 궁금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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