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책을 읽고 '얼룩말 처럼 오줌을 아무데나 싸지 않아야지.' 하고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얼룩말의 오줌도 꼭 필요할 때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도 세상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