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중학교 로고이미지

가정통신문

RSS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한국전쟁(6.25 전쟁) 계기 교육 및 6‧25전쟁 제73주년 프로그램 및 행사 안내
작성자 김현승 등록일 23.06.20 조회수 55
첨부파일

한국전쟁(6.25 전쟁) 계기 교육 및

625전쟁 제73주년 프로그램 및 행사 안내

 

한국전쟁(6.25전쟁 : 625)

정의

6.25전쟁은 1945815일 한반도를 강제 점령하고 있던 일본의 패망에 따라, .소의 한반도 분단정책에 의해 비롯된 전쟁이다. (미국)(소련:구 소비에트 연방)냉전의 첨예한 대립 국면에서 북한 공산정권의 김일성이 스탈린의 사주와 모택동의 지원 하에 1950625일 기습적으로 38도선을 돌파하여 남한을 불법 침략한 전쟁으로, 한국과 참전국이 함께 개전 초기에 북의 공격을 막아내어, 우리가 공산화되는 문턱에서 북의 의도를 좌절시킨 전쟁이다.

배경

1950625일 새벽을 기해 북한 공산군이 남북 군사 분계선이던 38선 전역에 걸쳐 불법 남침함으로써 일어난 한반도 전쟁이다.

북한군은 새벽 4시경 서해안의 옹진반도로부터 동해안에 이르는 38선 전역에 걸쳐 국군의 방어진지에 맹렬한 포화를 집중시키면서 기습공격을 개시하였다. 적의 전투기는 서울 상공에 침입하여 김포비행장을 폭격하고, 시가에 기관총 사격을 하였다. 당시 국군은 노동절(51), 국회의원 선거(530), 북한의 평화 공세 등 일련의 주요 사태를 전후하여 오랫동안 비상근무를 계속하여 왔기 때문에 오히려 경계태세가 이완된 상태였다. 특히 북한의 평화공세에 대비하여 하달되었던 비상경계령이 62324시를 기해 해제되어 병력의 1/3 이상이 외출 중인 상태에서 기습 공격을 받았다.

3년간에 걸친 동족상잔의 전화(戰禍)는 남북한을 막론하고 전 국토를 폐허로 만들었으며, 막대한 인명 피해를 내었다. 전투 병력의 손실만 해도 유엔군이 국군을 포함하여 18만 명이 생명을 잃었고, 공산군 측에서는 북한군 52만 명, 중공군 90만 명의 병력을 잃었다. 또한 전쟁 기간 중 남한의 경우 99만 명의 민간인이 목숨을 잃거나 부상을 입었다. 이 가운데 상당수는 남한 지역을 북한군이 점령하고 있는 동안 인민재판 등의 무자비한 방법에 의하여 반동계급으로 몰려 처형당한 억울한 희생이었다.

또 전쟁 기간 중 북한은 85000명에 달하는 각계각층의 지도급 인사들을 대한민국으로부터 납치해 갔다. 이 가운데에는 국회의원을 비롯한 정치인들과 저명한 학자.종교인.공무원들이 상당수 포함되었다. 이와는 반대로 북한 지역으로부터는 300만 명 이상의 주민들이 공산 학정을 탈출, 자유로운 생활을 찾기 위해 고향과 가족, 친척들을 북에 둔 채 남한으로 월남하여 대한민국에서 삶의 터전을 마련하였다. 50년 당시 북한지역 인구는 1200만 명 정도로 추정되었는데, 그 가운데 1/4 정도가 북한을 떠나 월남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서 한국전쟁을 검색하세요.

625전쟁 제73주년 프로그램 및 행사 안내

. 영상 시청

(중앙행사) 625전쟁 제73주년 중앙행사 (6.25. 10:00)

지상파 방송3사 및 종편케이블 TV

(충청북도 행사) 73주년 625전쟁 기념식 및 도민안보 결의대회

(6.25. 10:00~10:50, 청주예술의 전당)

(KBS 시니어 토크쇼 황금연못 특집편) 625참전유공자 제복 배송과정 스케치

및 유공자패널인터뷰(6.24.)

(대한해협해전 전승 기념식) 기념비 참배, 특별영상시청, 행상 헌화,

해상 사열 등(6.26. 09:00)

. 충청북도 행사: 625전쟁 제73주년 기념식

- 희망 학생 자율 참여

- 일시: 2023. 6. 25.() 10:00~10:50

- 장소: 청주예술의 전당(대공연장)

- 내용: 영상자서전 상영, 참전용사 제복 증정식, 헌시낭송 및 웅변

2023. 6. 20.

서원중학교장

이전글 2023.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캠페인 대국민 공개강좌 [공부하는 뇌, 성장하는 마음]
다음글 학기말 성적처리 기간 학교장 허가 교외체험학습 신청 자제 권고 가정통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