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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표현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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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iver
작성자 이우석 등록일 15.08.23 조회수 49

모든 상황을 통제하기 쉽게 하기 위해서 세상에서 음악도 없애고 색상도 없애고 옷도 똑같은 것을 입게 하는 등 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환경에서 똑같은 생각과 행동을 하게 만든다.  심지어 모든 동물을 없애버린다. 근데 그 마을에는 기억 보유자라는 사람이 있었다.  이 사람은 세계가 이렇게 변화되기 전에 즉 지금 우리세계에 관한 기억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이 바로 기억 보유자이다.  주인공 조너스는 색깔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기억보유자 후보가 된다.  그런데 문제는 늘 같은 환경에서 자라온 조너스가 슬프고 기쁘고 행복하고 잔인한 감정을 느끼게 하는 기억들을 전대 기억보유자 즉 기억 전달자를 통해 받게 되면서 감정을 느끼게 되고 자신이 사는 세계에 불만과 의문을 갖게 된다.  그러던 중에  조너스가 사는 마을에 쌍둥이가 태어나게 되는데 그 쌍둥이 중에 몸무게가 가벼운 아이가 약물투여로 죽게 되는 위기에 처한다.  그래서 자신이 살던 곳을 자신의 어린 동생 가브리엘과 함께 도망가게 된다.  조너스가 마을과 멀어질수록 조너스가  소유하고있었던 기억들은 마을사람들에게 돌아가게 된다.  즉 자신의 기억을 사람들에게 돌려주어 무언가를 깨닫게 해주고 싶었던 것이다.  그러나 조너스는 마지막에 눈 오는 언덕에서 노래가 들린다며 하다가 이야기가 끝나게 된다.

                                                  사천초등학교 5학년 3반 이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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