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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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조예윤 | 등록일 | 17.11.15 | 조회수 | 12 |
오늘 아침은 정말 추웠다.요즘 날이 가면 갈수록 점점 더 추워지는 거 같다. 오늘 아침에 학교에와서 현수가 사온 과자를 먹으면서 하루를 시작했다.오늘 1교시는 역사였다.2교시에는 도덕을 하고 3교시에는 국어를 하고 4교시는 기가를 했다.그런데 국어시간때 배운것이 이해가 잘안갔다.그래서 조금 힘들었다.집에가서 좀더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점심시간이라서 밥을 먹었는데 어떤것을 먹었냐면 되지떡갈비 볶음이라는 것을 먹었다.그리고 피구를 하고 과학을 하고 미술을 하고 있었는데 미술시간에는 어떤 동영상을 봤는데 딱 졸릴 쯤에 갑자기 은지가 책상이 흔들린다고 한것이다.그래서 내가 그래?라고 하고 다시 보는데 좀 이따 책상이 흔들려서 누가 다리떠는 줄 알고 딱 예지를 봤다.그리고 예지한테 예지야 너 다리떨었어?하니까 예지는 안떨었다고 해서 앞을 봤는데 선생님 컴퓨터도 흔들리고 우리가 앉은 책상도 흔들렸다.그래서 선생님은 우리가 보던 동영상을 끄고 방송에서는 머리를 보호하고 운동장으로 나오라해서 우리반 애들은 다같이 운동장으로 나갔다.내가 살면서 지진난건 2번째인것같다.밖으로 나가니까 바람도 엄청나게 불어서 정말 추워서 애들이랑 붙어있었다.계속 있다가 선생님이 이제 안으로 들어가라고 해서 안으로 들어가서 반에서 실시간으로 나오는 뉴스를 보면서 반에 있었다.그리고 선생님이 교무실에 가셨다가 다시 반에 오셨는데 오늘 야간수업은 안하고 야간하는 사람은 저녁을 먹고가라고 해서 정말 좋았다.근데 오늘 포항쪽에서 지진이 났다는데 많은 피해가 않갔으면 좋겠다.전에는 그냥 대피훈련만 해서 실감이 그렇게 많이 나지는 않았는데 오늘 처럼 직접 지진을 겪어보니까 정말 위험한것 같다. 지진이 안일어났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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