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 장난은 세 사람에게
이해 : 경청하고 수용하는
존중 : 다름을 존중하는
성실 : 맡겨진 일에 최선을
배려 : 말과 행동의 중요성
반성 : 나를 돌아볼 줄 아는
선생님의 두 번째 추천도서(읽은 사람은 일기장에 기록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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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상하 | 등록일 | 20.04.08 | 조회수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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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지난번에 추천했던 그림책 재미있게 읽어봤나요? 이번에는 좀더 글밥이 있는 책을 추천해보려고 해요. 학교 생활이 그리워지는 요즘에 알맞게 교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에 관련된 책들로 골라봤어요. 여러분들도 재미있게 읽고 코로나가 지나가고 다시 맞이할 학교 생활을 어떻게 맞이할지 그려봤으면 좋겠네요. 1. 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 바꿔 세라는 이번에 만난 모둠이 최악이라고 생각해요. 왜 그럴까요? 세라의 최악의 모둠에 있는 친구들 중에 나는 누구와 비슷한가요? 모둠 친구들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 일기 감추는 날 선생님은 여러분의 글쓰기 실력 향상과 생활지도를 위해 일주일에 1회 정도 일기를 쓰고 점검하려고 해요. 일기 쓰기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내가 고민을 털어놓는 사람은 보통 누구인가요? 진짜 고민이 있을 때 선생님이 읽는게 조심스럽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도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의견을 내주세요!
3. 뻔뻔한 실수 실수는 실수인데 왜 책 제목이 '뻔뻔한' 실수일까요? 나는 실수헸을 때 솔직하게 말하는 편인가요? 아니면 꽁꽁 숨기려고 하는 편인가요? 누구나 할 수 있는 실수, 어떻게 해결해야 좋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4.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영무네 반에 수아가 전학을 왔어요. 여러분도 전학을 가거나 전학 온 친구를 만난 경험이 있나요? 수아가 전학 오고나서 영무의 학교 생활이 좀 달라졌다고 하네요. 우리반에 수아가 전학 온다면 어떨까요? 나는 책에 등장하는 영무, 성남이, 종선이 누나 중 어떤 사람과 가까울 것 같나요? 나와 주변 사람들(가족, 친구, 선생님 등)의 같은 점, 다른 점은 무엇이 있는지 비교하며 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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