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빛처럼 따뜻하고 가을 바람처럼 상쾌한 우리반 친구들입니다. 자신의 멋진 미래를 꿈꾸며 노력하고 소중한 자신만큼이나 상대방도 소중히 여길 수 있는 어린이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얘야,아무개야,거시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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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음서정 | 등록일 | 19.05.19 | 조회수 | 34 |
처음에 난 얘야,아무개야,거시기야!라는 책을 읽었다. 옛날에 이름 없는 아이가 살았어요. 그래서 "이름이 없으니 그냥 좋도로 부르세요." 하고 대답했어. 그래서 주민들은 이놈아,저놈아,꼬마야,얘야,등등이 있었어요. 그리고 저녁이 되어 잠을 자고 있는데 오줌이 너무 마려운 거에요. 아이는 뒷간에 가려고 부시럭 일어났어. 그런데 이상한 사람 한명이 서있네. 검은 것으로 뒤덥여있었지. 그 사람이 뭐하는지 지켜보았어. 검은 옷으로 뒤덥여있던 사람을 지켜보았어. 그런데 그 사람이 "이순덕,이순덕이순덕"세번 부르니까 문에서 사람이 나와 검은 것으로 뒤덥여 있는 사람이 따라오라 했어. 근데 한밤중에 어떤 할머니가 죽었데. 그러니까 아이가 봤던게 바로 저승사자였지... 제가 이책을 고릉 이유는 앞표지가 웃겨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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