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1반

스스로 행동하고 책임질 줄 아는 어린이
  • 선생님 : 김정례♥
  • 학생수 : 남 12명 / 여 14명

리버보이를 일고

이름 김수민 등록일 17.04.19 조회수 34

리버보이를 읽고


                                                         지은이: 팀 보울러



제스라는 소녀는 자신의 할아버지가 고향에서

생애 마지막 그림을 그리는 동안,

강가에서 신비러운 한 소년,

'리버보이'를 만나게 됩니다.

그 소년은 제스에게

자기와 함께 강줄기가 시작되는 곳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곳까지 가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제스는 처음보는 그에게 낯설음을 느꼈지만,

알 수 없는 신비로운 힘에 이끌려

바다까지 함께 수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끝에 도착하였을 때,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것을 알게 됩니다.

할아버지는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그림을 손에서 놓지 않습니다.

매일매일 그림에 새로운 색과 추억을 덧붙입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는 날,

이 아름다운 한편의 그림 '리버보이'가 완성 되고,

제스는 바다의 끝에 도착합니다.

책속에 나와있진 않지만,

'리버보이'는 할아버지의 젊은시절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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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야 할 순간에 울음을 참으면 병이 난다

그 시간을 충분히 누린다면 모든 것은 제자리를 찾아갈 것이다.

 

지금 울고 싶은 만큼 울고 나면

반짝반짝한 내일이 널 또 기다릴 거야

 

인생이란,

가장 슬픈 날 가장 행복하게 웃을 수 있는 용기를 배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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