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1반

스스로 행동하고 책임질 줄 아는 어린이
  • 선생님 : 김정례♥
  • 학생수 : 남 12명 / 여 14명

'신사임당' 독후감

이름 정상혁 등록일 17.04.14 조회수 35

신사임당은 1504년 10월29일,지금의 오죽헌인 강릉 북평 마을에서 태어났다. 조선 세종떄 의 유명한 화가인 안견의 그림을 그대로 휼내낼 정도로 그림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고, 어머니 이씨에게 글과 예절을 배움. 사임당이라는 호를 지었다.

이원수와 혼인했다. 친정에 머물러 있던 중 아버지 신명화가 세상을 떠났다. 한성 시댁으로 올라왔다. 첫째 아이 (맏아들)

선을 낳았다. (셋째 아들) 현룡을 낳았다.  친정에 머무는 6년 동안 초충도와 초서(글씨)를 남겼다.

을사사화가 일어나고 이기가 권세를 잡았고, 이기의 집에 이원수가 드나들자 그러지 말 것을 충고했다.

셋째 아들 현룡이 13세의 어린 나이로 진사 시험에 장원으로 합격했다. 남편 이원수가 수운판관이 됐다.

5월 17일 새벽에 세상을 떠났고, 경기도 파주 두문리 자운산에 묻혔다.

신사임당의 그림은 아주 훌륭하고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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