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 1반

안녕하세요. 여러분! 항상 건강하고 밝은 우리반 학생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바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어린이
  • 선생님 : 김선화
  • 학생수 : 남 13명 / 여 12명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김동훈)

이름 김선화 등록일 17.09.12 조회수 10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삼형제 이야기

 

이것은 설탕을 얻으러 간 늑대에 관한 이야기 이다.

늑대는 설탕을 얻으러 돼지네 집에 갔는데 설탕을 얻지 못하고, 돌아가려다가 제체기가 나와서 돼지의 집을 부쉈다.

하지만 돼지가 죽어 있는 것을 본 늑대는 음식이 상할 것 같아서 돼지를 먹었다. 늑대들은 돼지를 먹을 수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늑대들은 작은 동물들을 먹게 태어나서 이다. 배를 채운 늑대는 만족은 했지만 설탕을 얻지도 못했다.

그렇게 두 번째 돼지까지 먹긴 했지만 여전히 설탕은 얻지 못했다.

하지만 첫째 돼지는머리가 좋았다. 벽돌로 집을 지었던 것이다.

버르장머리 없던 돼지는 이렇게 말했다.

네 할머니 다리나 부러져라!”

하지만 늑대는 자신에게 욕하는 것은 참아도, 할머니를 욕하는 것은 못 참았던 늑대는

결국 돼지의 집을 부수려고 하는데 갑자기 경찰들이 왔다.

    그런데 신문기자들이 감기 걸린 늑대가 설탕을 얻으러 갔다는 것은 독자들의 흥미를 끌지 목할 것 같아서 고약한 늑대가 숨을 들어 마신 후 입김을 불어 집을 부쉈다

라고 바꾼 것이다.

이책은 우리에게 오해하면서 살지 말자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다.

이전글 의좋은 형제를 읽고
다음글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를 읽고(우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