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를 읽고(우성은) |
|||||
---|---|---|---|---|---|
이름 | 김선화 | 등록일 | 17.09.12 | 조회수 | 17 |
나는 책 '나의라임오렌지나무'를 엄마의 추천을 통해 읽게 되었다. 제제라는 아이가 이사를 하게 되고, 그곳에서 라임오렌지나무를 만나게 되었다. 분명히 라임오렌지 나무는 말을 할 수 없었지만, 제제는 어린아이들만 가지고 있는 동심이 있었기에 라임 오렌지 나무와 대화를 하였다. 아직 철이 들지 않았던 제제는 보통 5살 아이들처럼 장난꾸러기였다. 장난이 심해 악마 같기도 한 아이였다. 다른 사람도 놀래키고 짓궂은 장난을 쳤다. 그러던 어느날 '박쥐'라는 장난을 치다가 포루투가아저씨에게 혼나게 되었다. 제제는 속으로 포루투가 아저씨를 미워하고 복수를 하기로 다짐했다. 제제는 누나와 형들에게 사랑을 받기도 하였고 꾸중도 많이 들었다. 제제가 다쳤을때 뽀루투가 아저씨가 제제를 도와주고, 그로부터 제제는 포루투가아저씨와 마음속의 아빠의 아들관계로 지냈다. 어느날 포두루가 아저시의 교통사고 소식을 들은 제제는 충격을 받아 다른 아이들 보다 더 바르게 철들게 되었다. 나는 이책속에서 나오는 포루투가 아저씨를 존경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자신의 자동차에 장난을 친 제제를 용서해주고, 진심으로 사랑해줘서 제제의 기둥이 되어 주었기 때문이다. 또, 제제가 다쳤을때 아들처럼 대해서 병원에 대려다 준것이 진짜로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처럼 느꼈기 때문이다. 이책은 철들지 않은 친구들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왜냐하면 내용이 5살 제제의 이야기와 철드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쓴 책인 것 같기 때문이다.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
이전글 |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김동훈) |
---|---|
다음글 | 박동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