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5반 학생, 학부모, 선생님
1년간 행복 추억 만들기 ♡
사이버 독후감 - 박현우 |
|||||
---|---|---|---|---|---|
이름 | 김준호 | 등록일 | 16.10.28 | 조회수 | 51 |
'은혜갚은 두꺼비를 읽고' <은혜갚은 두꺼비> 6학년 5반 박현우
옛날 옛날 한 소녀와 늙은 부모님이 살았습니다. 소녀가 밥을 할 때 두꺼비 한마리가 왔지요. 그 소녀는 두꺼비 한테 밥을 주자 두꺼비는 허겁지겁 먹었습니다. 소녀가 밥을 할 때마다 두꺼비가 왔고 그 소녀는 그때마다 밥을 주었습니다.
두꺼비는 소녀이 준밥을 먹으며 무럭무럭 자랐는데 그러던 어느날 큰 구렁이가 마을을 공격하며 처녀를 바치라고 했습니다. 바로 두꺼비에게 밥을 주던 소녀가 구렁이에게 바쳐지게 됬습니다. 소녀는 두꺼비에게 밥을 푸다말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소년는 부모님께 자신이 없을 때 두꺼비에게 밥을 주라고 바탁했습니다. 두꺼비는 그 소리를 듣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소녀는 꽃가마를 타고 뒷산으로 갔습니다. 소녀는 허겁지겁 아래로 내려갔고 혼자 있던 소녀는 무서웠습니다. 갑자기 검은 연기가 나타나더니 큰 구렁이나 나타났고 소녀는 겁에 질려 쓰러졌습니다. 그때 두꺼비가 나타났고,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일어나보니 구렁이와 두꺼비가 죽어 있었습니다. 두꺼비는 소년을 위해 자기 목숨을 희생했던 것이었습니다. 소녀가 무사히 돌아오자 마을 사람들은 기뻐했습니다. 소녀는 두꺼비를 묻어주고 비석에 마을을 구한 두꺼비라고 비석을 세웠습니다. 구렁이가 죽은 뒤 마을은 평화로워 졌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저는 남을 도와주면 좋은 일로 돌아온다는 것을 알았고, 저도 남을 많이 도와주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이전글 | 국어 숙제 프린트1 |
---|---|
다음글 | 사이버 독후감 - 윤희정 |